1970-80년대 한국의 복고풍 상점 간판 세트
1970년대와 80년대 한국의 상점가를 사실적으로 재현할 수 있는 레트로 간판 3D 에셋 세트입니다.
독특한 서체와 색 조합, 그리고 '이발관', '레코드', '문방구' 등 지금은 보기 힘든 당시의 상호들을 통해 시대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낡고 색이 바랜 질감은 리얼리즘을 한층 더합니다.
근현대를 배경으로 하는 영화나 드라마, 게임 등에서 도시의 거리나 골목 장면을 꾸미는 데 필수적인 소품으로, 장면에 깊이와 시대적 정확성을 더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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