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90년대 한국의 동네 상가 건물
1980~90년대 한국의 소도시나 동네 상점가를 재현한 2층 상가 건물 3D 에셋입니다.
분홍색 타일 외벽과 옥상으로 이어지는 외부 철근 계단, 그리고 '다방', '이발관', '전당포' 같은 정겨운 간판까지 당시의 시대상을 보여주는 디테일이 매우 뛰어납니다.
벽에 붙은 전단지와 낡은 창문은 건물의 현실감을 더합니다.
근현대 한국을 배경으로 하는 영화, 드라마, 게임 등에서 서민들의 생활 터전이자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공간을 연출하는 데 필수적인 건축 모델입니다.
본 에셋은 중경에서 원경까지, 작품의 배경을 채우는 데 최적화된 퀄리티로 제작되었습니다.
|
20% 할인 이벤트! |
|
|
|
|
|
|
|
|
개인 : |
110,000원
|
-> |
88,000원 |
|
기업 : |
110,000원
|
-> |
88,000원 |